안뇽하세요. 편의점에서
딱딱하지만 맛있는 마이 푸옹 `반두아 코코넛 델리'를 사왔답니다.
구매 가격은 3,000원으로 40개가 들어 있는지라 1개당 75원 이네요.

영양정보에서 당류 %가 조금 높고, 포화지방 %는 조금 더 높은 편이네요.

코코넛 47%, 설탕(보존료 포함) 28%, 찹쌀 23%, 천연향료(바닐라향)이 들어 있네요.

조금 기다란 비닐 봉지 10개가 들어 있네요.

1개 봉지에는 4개가 들어 있는지라 10봉지는 총 40개 이네요.

합판처럼 무늬가 있는 직사각형 모양으로 두께가 아주 얇네요.

10개 무게는 39.5g으로 1개당 무게는 3.95g 정도 인지라
전체 40개 무게는 158.0g 이므로 표시 중량인 150g을 아주 살짝 넘기네요.

가로 길이는 대략 6.6cm 정도 이고,

세로 길이는 3.7cm 정도 수준 이며,

10개 높이는 2.5cm 정도 인지라 1개 높이는 대략 0.25cm 수준 이네요.

절단면을 보기 위해서 절반 정도를 잘라 보았네요.

합판처럼 무늬가 있는 직사각형 모양으로 두께가 아주 얇네요.
살짝 딱딱하고 코코넛(함유량 47%)이 많이 들어 있으며
설탕도 많은 편(보존료 포함 28%)이라 달달하고 맛도 너무 좋네요.
40개는 많은 편인데 아주 얇은 편이라 순삭이 되기에 더 먹고 싶어 지네요.
제조사인 'My Phuong Food Company Limted'는 베트남 식품 업체로
각종 코코넛 크래커 등을 전문적으로 생산, 판매하고 있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