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네 집에 들렸을때 집 근처에 식당이 생겼다고 해서 방문해서
가족들이 모여서 다녀온 육하원칙 체인점 고깃집입니다.

지방이어서 그런지 주차장도 넓고 홀도 넓은 상태로 가격대도 저렴한
편이어서 이용하기 좋았던 같습니다. 장점이면서 단점이라면 아이들
놀이터가 마련이 되어 있어서 조금은 시끄러울수도 있다 정도 였던거 같습니다.

삼겹살과 목살을 주문하니 기본 세팅이 나왔습니다.



고기 상태는 두툼해서 그런지 식감도 그렇고 맛도 괜찮아서 계속 추가해서
먹다보니 조금 많이 먹게 된 시간이었던거 같습니다.

고기 비린내 같은걸 잡는다고 고기를 추가할때마다 불쇼도 중간중간 해주고
먹는데 고기 잡내가 없어서 나쁘지 않았던거 같습니다.

일단 직원이 고기를 구워주면서 중간중간 다니면서 불 조절도 해주고
가격에 비해서 편했던 식당으로 기억에 남는거 같습니다.



쌈무에 한번, 명이나물에 한번, 쌈무와 명이 나물에 한번씩 싸서 먹어봤는데
쌈무와 명이나물 합쳐서 먹는 조합은 역시 별로고 쌈무면 쌈무 명이나물이면
명이 나물에 먹는게 제일 맛있었던거 같습니다.

볶음밥까지 깔끔하게 마무리를 하고 왔네요.
식구들 반응이 고기가 두툼해서 식감도 좋고 맛도 나쁘지 않았다고 해서
동생네 집 들리면 가끔 다니게 될 거 같은 체인점 고깃집인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