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에서 판매중인 샤오롱바오입니다.
이전에 먹은 부추창펀과 같이 세트로 구매했습니다.
샤오롱바오 특유의 육즙을 기대하면서!!~


390g 한봉에 14~15개 정도 들어있고
개별 크기는 생각보다 크지 않네요
그래서 갯수가 좀 많은 거 같습니다.

일단 오리지널 방식인 찜기로~


잘 쪄서 하나 갈라보니..
음...확실히 크기가 작아서 그런지 육즙이... 기대보다 많이 적네요
그냥 수분기 좀 있는 수준...샤오롱바오 이름 생각하면 생각보다 많이 아쉬웠습니다.
혹시 찌다가 육즙이 빠졌나 싶어 남은 것들 렌지로 돌려봤지만
렌지로 돌린것도 육즙이 찜기 보다 많기는 하지만 기대치보다는 적네요
맛은 그냥 무난한 느낌인데
가장 포인트인 육즙이 너무 적다보니 샤오롱바오라는 이름값은 못하는 거 같네요
아쉬움이 좀 남는 제품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