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어머니 생신이라 간만에 베스킨라빈스 들려서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구매해서 먹은 날이네요.

비도 오고 습도 때문인지 더워서 일반 케이크보다 아이스크림 케이크가
좋겠다 싶어서 베스킨라빈스 간만에 들려서 구매한 아이스크림 케이크네요.
1년에 2~3번 정도 먹는거 같은데 항상 나눠먹는 와츄원으로 먹었는데
이번에는 품절이어서 비슷한 톡톡프루티와츄원을 구매했는데 가격은
34,000원으로 사악한 가격인듯 싶은데 식구들이 맛있게 잘 먹어서
다행인 아이스크림 케이크인거 같습니다.

과일도 올라가서 그런지 보기에도 고급스럽고 맛있어 보이는
아이스크림 케이크인거 같습니다.

저는 딸기하나 중간에 초코하나 먹어봤는데 역시나 부드럽고 달달한 맛이
괜찮은 시간이었던거 같습니다. 신기한게 어머니께서 민트는 처음이신데
민트 맛을 드시더니 맛이 괜찮구나 하시길래 조금 먹어보니 민트 맛이 약한게
아닌데 치약맛 나지 않냐고 물어보니 맛있다고 하시면서 민트 맛 2개를 혼자
다 드셨네요. 저도 민트 맛을 싫어하지는 않아서 가끔 민트 아이스크림을
사드려야 되겠다 싶은 날이었네요. 비가 그치고 햇빛이 강한게 더위가
시작인가 봅니다. 오늘도 더위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