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편의점에서
대파 맛으로 호불호가 중 샹 `그린 어니언 크래커'를 사왔답니다.
구매 가격은 2,500원인데 12개가 들어 있는지라 1개당 가격은 약 208원 이네요.

영양정보에서 지방 %가 조금 높고, 포화지방 %는 조금 더 높은 편이네요.

밀가루, 버터, 팜유, 대파 8%, 식염, 탄산수소나트륨, 평창제제, 옥수수전분, 제일인산칼슘, 효모,
해바라기씨유 등이 들어 있네요.

비닐 봉지 안에는 2칸으로 나눠진 직사각형 보호 케이스 안에 과자가 들어 있네요.

부서진 것이 상당히 많지만 총 12개가 들어 있네요.

얇고 직사각형의 크래커인데 윗면은 조금 진한 색이고 대파 조각 들이 부착되어 있으며,
바닥면은 색상이 조금 엷고 대파가 거의 없네요.

12개 무게는 88.8g으로 표시 중량인 80g을 조금 넘기네요. 1개당 무게는 약 7.4g 정도 이네요.

가로 길이는 대략 7.2cm 정도 이고,

세로 길이는 6.5cm 정도 수준 이며,

5개 높이는 2.9cm 정도 인지라 1개 높이는 대략 0.58cm 수준 이네요.

절단면을 보기 위해서 절반 정도를 잘라 보았네요.

상당히 바삭하고 대파(함유량 8%)가 꽤 들어 있어서
느끼함이 적은 듯 싶고, 맛도 너무 좋은 것 같네요.
(저는 대파를 잘 먹는 편이라 이건 무진장 맛있네요.)
다만, 가격이 비싼 편(2,500원 12개입/1개당 약 208원)이고
특유의 대파 맛 때문에 호불호가 충분히 생길 듯 싶네요.
제조사인 'Chung Hsiang Foodsind Co., Ltd.'는 대만 식품 업체로
크래커, 비스킷, 밀누가, 와플 등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