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인터넷 쇼핑몰에서
비싸지만 엄청 맛있는 생미쉘 `카라멜 버터쿠키`를 사왔답니다.
다른 제품과 함께 구매(무료 배송)를 했는데
가격은 4,980원 이네요. 2봉지에 각각 6개(총 12개)가 들어 있는지라 1개당 415원 이네요.

영양정보에서 지방 %가 꽤 높고, 포화지방 %는 상당히 높은 편이네요.

밀가루, 농축버터, 설탕, 카라멜, 포도당시럽, 유크림, 탈지분유, 정제소금, 포도당, 천연향료,
탄산수소나트륨이 들어 있네요.

종이 박스 안에는 기다란 은색 비닐봉지가 들어 있네요.

기다란 은색 비닐봉지는 2개로 나눌 수 있는 절취선이 있어서 분리를 시켰네요.

1개 비닐봉지 안에는 6개가 들어 있는지라 2봉지는 총 12개 이네요.

납작한 하트 모양으로 정중앙 약간 아래 작은 삼각형 구멍이 뚫려 있으며
윗면에는 설탕 가루가 부착되어 있고, 뒷면에는 설탕이 거의 없네요.

5개 무게는 44.5g으로 1개당 무게는 8.9g 정도 인지라
전체 12개 무게는 106.8g 이므로 표시 중량인 100g을 아주 살짝 넘기네요.

가로 길이는 대략 6.5cm 정도 이고,

5개 높이는 3.0cm 정도 인지라 1개 높이는 0.6cm 수준 이네요.

절단면을 보기 위해서 절반 정도를 잘라 보았네요.

납작한 하트 모양으로 윗면에는 설탕 가루가 부착되어 있네요.
겹겹이 층으로 쌓여 있는 페이스트리 쿠키인데 엄청 바삭하고
카라멜(함유량 11%)과 표면에 부착된 설탕 때문에 달달하며
농축 버터(22.6%)가 많이 들어 있어서 진한 버터 맛이 나는지라
고급지고 엄청나게 맛이 좋네요.
(다 먹고 난 이후에 진한 버터 향이 입 안에서 한동안 맴도네요.)
프랑스산 답게 맛이 너무 뛰어 나지만,,, 1박스 4,980원(12개입 /
1개당 415원)은 엄청 비싸서 단순 간식으로 먹기에는 부담스럽고
커피나 음료 등과 함께 고급 디저트로 먹으면 적당할 듯 싶네요.
제조사인 'St Michel Champagnac'는 프랑스 식품 업체로
비스킷, 러스크, 페이스트리, 마들렌 등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