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에서 판매중인 우지 짜르르입니다.
신작으로 나온 짜장라면이죠
마트 행사때 짜파게티 살려고 하다가 한번 먹어보자 싶어 구매했습니다.



특이하게 물량 330ml...
물 맞추기 귀찮게....
짜파게티처럼 몇 숟갈 남겨라가 좋은데 시작부터 물량 잡아야 한다는게 좀 빡세네요


또 특이한게 후레이크에 야채가 없습니다 ㅎㅎ
저 작은 갈색 동그란게 콩단백 이긴 하지만 푸르스름한게 없다는게 또 특이점

암튼 설명서 대로 열심히 끓였습니다.
예상대로 국물이 많네요..처음 이게 맞는건가 싶어 조금 더 졸였습니다.

면은 적당한 굵기에 탄력도 괜찮고 식감도 좋았습니다.
면은 소기름에 튀긴거라 확실히 좀 더 맛있었던거 같네요
맛은 일단 단짠 조화는 괜찮았습니다.
단맛도 진하고 짭짤한 맛도 괜찮은 편이였습니다.
그런데 짜장라면의 한계라고 할까요 그게 다입니다.
뭔가 특징이 없는 단짠으로 끝..
거기다 물조절 실패하면 상당히 짜지기에 물조절이 필수 포인트
전 그냥 속편하게 짜파게티나 짜왕으로 계속 갈 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