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동네 대형마트에서
맛있지만 꽤 비싼 해태 `오예스 얼그레이&쇼콜라`을 사왔답니다.
가격은 5,600원 이네요. 총 8개가 들어 있는지라 1개당 가격은 700원 이네요.
100g 당 영양정보에서 지방 %가 조금 높고, 포화지방 %는 꽤 높은 편이네요.

설탕, 가공유지, 코코아분말1, 쇼트닝1, 대두유, 밀가루, 물엿, 전란액, 마가린, D-소비톨액, 주정,
탄산수소나트륨, 빙초산, 카라기난, 정제소금, 향료, 구아검, 얼그레이홍차분말 등이 들어 있네요.

옆으로 조금 기다란 비닐 봉지 8개가 들어 있네요.

직육면체 모양으로 초콜릿 코팅 위에 불규한 줄이 여러 개 그어져 있고,
바닥면은 거의 평평한 편인데 아주 작은 삼각형 무늬가 있네요.

4개 무게는 147.5g으로 1개당 무게는 36.875g 정도 인지라
전체 8개 무게는 295.0g 수준 이므로 표시 중량인 280g을 조금 넘기네요.

가로 길이가 대략 7.0cm 정도 이고,

세로 길이는 3.8cm 정도 수준 이며,

높이는 대략 2.1cm 수준 이네요.

옆쪽으로 잘라서 위아래로 열어 보니까
내부에 크림이 아주 넓게 꽉 차게 들어 있네요.

절단면을 보기 위해서 절반 정도를 잘라 보았네요.

오리지널 오예스의 정사각형 모양과 다르게
이건 직사각형 모양으로 크기가 작아 졌는데
내부에 홍차 크림은 도돔하게 많이 들어 있네요.
오리지널 오예스 보다 조금 더 부드러운 식감이고,
은은한 홍차 맛이 상당히 고급스럽게 느껴지는데
꽤 달달하고(당류 31g 31%) 크기도 작은 편인데
1개당 700원으로 상당히 비싸서 추천은 어렵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