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인터넷 쇼핑몰에서
그냥 밍밍하고 밀가루 구운 맛 노브랜드 `빅크래커`를 구매 했답니다.
다른 제품과 함께 구매(무료 배송)를 했는데 가격은 1,680원 인데
29개가 들어 있는지라 1개당 약 58원 정도 이네요.

총 내용량당 영양정보에서 지방 %가 조금 높고, 포화지방 %는 조금 더 높은 편이네요.
(일반적인 100g당으로 환산하면 당류는 2%, 지방 27%, 포화지방은 43.5%로 낮은 편이네요.)

밀가루, 팜유, 산화방지제1, 효모, 기타소금, 맥아추출물, 탄산수소나트륨, 매타중아황산나트륨
등이 들어 있네요.

조금 많은 편이라서 2개씩 포개 놓았는데 2 x 14개 = 28개와 낱개 1개 해서 총 29개 이네요.

정사각형 모양으로 모서리는 라운드 처리된 얇은 비스킷인데
윗면은 조금 진한 색이고, 바닥면은 엷은 색인데 작은 구멍이 많이 뚫려 있네요.

29개 무게는 223.5g으로 표시 중량인 200g을 충분히 넘기네요. 1개당 무게는 약 7.7g 이네요.

정사격형 모양인지라 한 면 길이가 대략 7.2cm 정도 이고,

5개 높이는 2.4cm 정도 인지라 1개 높이는 0.48cm 수준 이네요.

절단면을 보기 위해서 절반 정도를 잘라 보았네요.

내부에는 아무 것도 들어 있지 않는 단순한 크래커 이네요.
정사각형 모양으로 한면 길이가 7.2cm 정도로 제법 큰 편인데
당류 함유량이 100g당 2% 수준으로 달달함이 거의 없는데다
별다른 과자 맛이 없고 그냥 밍밍한 밀가루 구운 맛이 나네요.
그래서 그냥 바삭하고 담백한 수준이라 쉽게 물리지는 않겠네요.
(커피나 달달한 음료 등과 함께 간식으로 먹으면 적당할 듯 싶네요.)

1봉지 가격이 1,680원(29개입 / 1개당 58원)으로 아주 저렴한데
얇은 비닐봉지만 포장되어 있어서 파손된 것이 꽤 많아서 아쉽네요.
특이하게 제조 국가가 '몰타' 인데,,, 이탈리아 아래 쪽 작은 섬나라이고
수도는 '발래타'이며, 서울특별시 절반 정도(316㎢) 크기이고 총 인구는
54만 9,011명(2026년 기준) 정도 라고 하네요. 1인당 GDP(2024년)는
44,140달러로 상당히 높은 유럽 선진국 수준 이네요.
제조사인 'Consolidated Biscuit Co., Ltd'는 몰타 식품 업체로
스낵, 비스킷, 크래커, 초코바, 견과류 등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