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라 주전부리 할거 구매하러 잠시 마트에 다녀오면서
과일 과게에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길래 무슨 일인가 싶어서
들여다 보니 과일 가격이 많이 내려갔는지 저렴하게 팔길래
조금 사왔는데 맛이 좋네요.

샤인 머스캣 9천원에 귤도 한상자에 8천원으로 가격이 저렴하더군요.

옆으로 돌아가니 일반 포도도 9천원 샤인머스캣이 또 있는데
이건 한박스에 5천원이네요.

포도와 샤인머스캣 9천원짜리로 너무 저렴한거 같아서 한상자씩 사왔습니다.

어르신분들이 샤인 머스캣은 싱싱해 보인다고 파란색 사면 맛 없다고
약간 노오란 빛이 도는게 맛이 좋다고 하시길래 이번에 약간 노란 빛을
띄는 녀석을 사왔더니 당도가 엄청 나네요. 내일은 비가 요란하게 내린다고
하네요. 비 피해 없으시길 바라며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