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카레 전문점에서 치킨마크니카레에 난과 밥을 추가해 함께 먹으며 블루베리 라씨와 함께 즐겨 보았습니다.

자리에 안으면 먼저 차를 내어 주시는데 이렇게 차 포트를 컵 위에 올리면 차가 컵으로 쪼로록 흘러내리는 구조 입니다. 적당히 따르고 포트를 내려 놓았다 마시고 싶을 때 또 컵 위에 올려서 따라 마시면 됩니다.

제가 주문한 메뉴가 차려졌네요.

플레인 난 1장인데 상당히 크죠. ^^

밥과 기본 찬은 두 가지 입니다.

그리고 치킨마크니카레 인데 밥에 언어 먹기도 하고 난을 찍어 먹기도 하니 맛나네요.

그리고 블루베리 라씨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