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필자가 얼마전 서평을 진행한 바있는 한빛미디어의 웹브라우저 속 머신러닝 텐서플로.JS
텐서플로 : 예? 저 말인가요?
최근 텐서플로라는 표현이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 용도도 다양하여 머신러닝 등에도 사용되고 있는데요.
AMD에서 텐서플로-다이렉트ML의 프로덕션 릴리스로 라데온 GPU의 ML성능을 최대 4.4배 향상시킨다고 오버클럭3D가 보도했습니다.
텐서플로하니까 바로 떠오르는 것이 파이토치입니다.
파이토치는 딥러닝 용으로 주로 사용된다. 필자가 8월에 서평을 진행한 한빛미디어의 파스타이와 파이토치가 만나 꽃피운 딥러닝 도서.
이것도 얼마전에 제가 서평으로 다루어드렸는데 파이토치는 딥러닝쪽으로 사용됩니다.
그런데 저도 아리까리한 것이 머신러닝과 딥러닝이 무슨 차이가 있는지에 대한 이해가 아직 부족합니다. 정보부족자의 비애이기도 하고요.
하여튼 텐서플로가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https://www.overclock3d.net/news/gpu_displays/amd_boost_radeon_s_ml_performance_by_up_to_4_4x_with_tensorflow-directml_s_production_releas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