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워크스테이션용 GPU인 RTX A100 텐서코어 칩을 기반으로 채굴 전용 새 그래픽 칩 CMP 170HX를 내년 2분기 출시를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이 제품은 기존의 CMP 90HX나 RTX 3080의 2배에 달하는 헤시레이트 성능을 제공해 더 높은 채굴 성능을 제공해 줄 것이라고 합니다.
이런 녀석이 등장하면 보다 가격이 어떨런지는 모르겠으나 같은 돈을 들여 보다 채굴 효율성이 높은걸 구매하기 위해 채굴 업자들의 수요가 이쪽으로 옮겨가서 일반 유저들이 필요로 하는 RT 30이나 내년에 출시됄 신형 RT 40 시리즈의 수요가 좀 완화되어 소비자들이 보다 쉽게 구할 수 있고, 가격도 안정화 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런걸 기대하기 어렵겠죠.
어차피 TSMC의 생산 여력은 한계가 있는데 그걸 나누어서 생산하는거 일테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