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컴퓨터를 새로 장만하면서 모니터를 어떤 제품으로 할까 고민하다가 삼성 오디세이 G3를 찾았습니다. 이미 본체에 생각보다 많은 돈이 들어가 무작정 비싼 제품을 사기도 어렵고, 그렇다고 아무거나 선택하기에는 비싼 돈 주고 구매한 그래픽 카드가 아깝고. 바로 이 제품이 딱 알맞은 타협점을 보여줬습니다. 기본 스탠드가 피벗까지 지원해 활용도를 더하고 주문 다음날 배송까지 완료!!
게다가 A/S하면 또 삼성 아니겠습니까? 다른 여러 브랜드의 제품이 후보에 있었지만 결국 삼성을 구매하게 된 이유 중 하나는 구매 후에도 마음 편히 쓸 수 있다는 점!!
현재 듀얼로 구성해 사용하는, 벌써 10년째 사용 중인 기존의 또 다른 삼성 모니터가 수명을 다한다면 삼성 모니터 재구매 의향 무조건 100% 입니다.
그냥조아 님께서 작성하신 글이 소비자사용기 게시판으로부터 2021.09.27 11:14:17 에 이동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