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전문매체 맥루머스가 애플이 이르면 현지시간 17일(우리 시간 18일)에 별도의 행사 없이 웹 사이트 보도자료를 통해 올해 첫 신제품을 공개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맥북 프로나 맥 미니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렇담녀 바로 내일이라 과연 어떤 녀석을 애플이 보여줄런지 무척이나 궁금해지네요.
IT전문매체 맥루머스가 애플이 이르면 현지시간 17일(우리 시간 18일)에 별도의 행사 없이 웹 사이트 보도자료를 통해 올해 첫 신제품을 공개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맥북 프로나 맥 미니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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