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16:10 화면비의 3200x2000 WQHD+ 해상도를 제공하는 120Hz의 고주사율을 지닌 16인치모델과 14인치 모델의 OLED 디스플레이 적용 'LG 그램 스타일'을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25일부터 내달 1일까지 신형 그램 출시에 따른 예판을 실시한다고 하며, 인기 걸그룹 '뉴진스'와 협업한 한정판 모델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이제 2023년도 버전 노트북 제품들이 본격 시장에 등장하려나 봅니다. LG나 삼성 같은 곳이 통상 외산 브랜드들보다 신형 제품 출시가 늦은 편인데 이들이 내놓는다는건 시장에 새로운 CPU와 GPU 기바의 다양한 노트북 제품들이 내달부터 신학기를 앞두고 대거 등장할 전조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