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영화관 전용 LED 브랜드인 'LG 미라클래스'를 공식 출시하였으며, 그 첫 고객이 스페인의 영화관 체인인 '오데온 멀티시네스'라고 밝혔습니다.
LG전자가 영화관용 LED를 내놓은게 이번이 처음은 아니고 이미 2020년에 관련 제품을 출시해 해외에 공급했던 사례가 있긴한데, 이번에 영화관용 LED의 새로운 브랜드 'LG 미라클래스'를 런칭했는가 보내요.
LG 미라클래스는 4K 해상도용 3종과 2K 해상도용 1종해서 총 4종의 영화관용 대형 LED 디스플레이로 구성된다고 하는데 좋은 평가를 받아 글로벌 영화관들에 많이 공급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