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가 최근 자료에서 빅테크 기업들의 서버 구매 물량이 당초 전망과 달리 4.4% 감소할 것이라는 부정적인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올해 인텔의 사파이어 래피즈 출시로 작년 빅테크 기업들의 서버 신규 투자 보류가 다시 재개될 것이라는 희망적인 기대가 있었는데, 오히려 트렌드포스의 최근 전망은 빅테크 기업들이 대규모 구조조정을 단행하면서 비용 절감 노력들을 전개하고 있는 관계로 서버 투자도 당초 전망되었던 6.9% 증가에서 4.4% 감소로 전환이 되었네요.
이렇게 되면 사파이어 래피즈 출시에 따른 빅테크 기업들의 서버 투자를 기대하며 상반기까지는 어렵겠지만, 하반기 부터는 DDR5 메모리와 플래시 판매도 본격적으로 사파이어 래피즈 기반 서버 도입이 이루어져 상황이 나아질 수 있을 것이라던 희망적인 기대에 좋지 않은 소식을 전하게 되는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