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영등포게 갈 일이 있어 갔다가 타임스퀘어에 있는 일렉트로마트에서 전시되어 있던 ASUS Zenbook Fold OLED 실물을 확인해 봤습니다.
실물을 보고 느낀 점은 펼쳤을 때 확대된 화면으로 작업성을 높혀 주는 부분은 좋겠지만 두께라던가 여러 측면에서 이걸 아직은 400만원대에 구매할만한가하는 의문을 갖게하더군요.
개인적인 취향의 차이도 있을 수 있겠죠.
이걸 펼친 상태에서 가로로 놓고 키보드로 작업을 하면 17인치 대화면이 확보되기 때문에 노트북과 함께 휴대용 포터블 모니터를 함께 휴대하고 다니며 작업하는것과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는 부분은 있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앞에 말씀드린데로 저라면 굳이 그런 면 때문에 아직은 400을 들여 현 시점에서 구매할만하냐는 부분에서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아직은 폴더블 노트북은 메인스트림은 아니고 특별한 의미로 접근하는 테라토리가 아닌가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