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검색엔진 '빙'에 생성형 AI인 챗GPT를 통합해 출시한지 한달 만에 빙의 일일 활성 사용자 수가 1억명을 돌파했다고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발표했습니다.
물론 아직은 구글의 일일 활성 사용자 수 10억명대와 비교할바는 아니겠지만 최근 빙의 상황이 비단 챗GPT 때문만은 아니겠지만 이전 보다는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거 같긴 하네요.
이 정도를 가지고 구글과의 경쟁을 논할 수준은 안되지만 일단 고무적인 상황인거 같네요. MS가 빙의 기능을 더 추가하고 개선해 나감으로써 일일 활성 사용자 수를 구글의 절반 수준 이상으로 늘려야 제대로된 경쟁을 해 볼 수 있을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