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크롬에 엣지나 파이어폭스 브라우저처럼 웹 페이지를 읽기 쉽도록 해주는 '읽기 모드'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도 합니다.
이에 따라 웹 페이지의 이미지와 영상을 없애거나, 서체/글꼴 크기/줄 간격/배경색 등 다양한 요소들을 사용자가 조정할 수 있게 될 거 같다고 하네요.
사이드바 형태의 읽기 모드 지원이라고 하는데 이는 5월 24일 배포될 예정인 크롬 114 버전에 적용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근데 과연 어떤 형태로 제공하게 될런지 엣지나 파이어폭스에 비해 사용 편의성이 있을런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이전과 달리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UI/UX를 제공할런지도 궁금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