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챗GPT로 대변되는 생성형 AI를 다양한 분야로 확장해 나가면서 생성 AI에 대해 진심인 마이크로소프트가 생성형 AI가 적용되어 관심도를 높혀가고 있는 '빙 챗'에 광고를 추가 한다고 합니다.
빙 챗을 이용하는 이용자가 챗봇에게 질문한 내용과 가장 관련성이 높은 단어에 해당하는 광고가 붙는 형태로 진행될 것이라고 하네요.
그런데 이 광고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이용하는 검색에서처럼 검색 결과를 알려주는 페이지에 위/아래쪽 등에 별도로 달리는 스폰서 링크를 비롯한 각종 광고들 같은 개념이 아니라 검색 결과에 대한 답변 내용 중 가장 관련 높은 단어에 각주 형태로 광고가 붙는 방식이라고 하는군요.
트위터리안 Deedy가 이와 관련해 소개한 아래 링크의 트윗을 참고해 보시면 어떤 의미인지 금방 감이 잡히실거 같습니다.
https://twitter.com/debarghya_das/status/1640892791923572737
뭐! MS 입장에서야 당연히 수익성을 찾으려고 할 것었을거고 그걸 이런 식으로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나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