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C가 구글측이 그동안 직원들에게 업무용으로 필요할 경우 새 맥북도 지급했었지만 앞으로는 지속적인 비용 관리 차원에서 크롬북을 쓰도록 변경하는 것은 물론이고, 노후 노트북과 PC의 교체 주기도 늘릴 예정이라는 내용을 통보했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짤 수 있는건 다 짠다는 의미인거 같으네요.
거기다 불확실성 높은 미래에 대응하기 위해 지속적인 경비 절감한다면서 경쟁사의 비싼 노트북을 사줄 이유가 없으며 자사의 운영체제 기반인 크롬북이 싸고 이런 정책에 더 적합하지 않느냐는 명분도 있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