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올해 말 차기 플래그십 스마트폰용 AP '엑시노스 2400'의 양산에 돌일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삼성이 지난번 실패 이후 자사의 플래그십용 스마트폰에 엑시노스의 플래그십 AP를 넣지 않고 전량 퀄컴의 스냅드래곤 시리즈 플래그십 모델을 적용해 오고 있죠.
그러면서 절치부심하며 플래그십용 엑시노스 칩을 개발해오고 있던터인데 이게 이제 출시해도 될 정도로 나왔다고 여기는건지 이런 소식이 흘러나오고 있네요.
좀 시간이 걸리더라도 이번에는 제대로된 녀석을 내놓았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그렇다면 과연 내년 초에 출시될 차기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갤럭시 S24에 이 엑시노스 2400이 탑재될 것인지도 관심사가 될 거 같네요.
아직은 상황을 더 지켜봐야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