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업체 IDC의 최근 자료에 따르면 올 1분기 전세계 완제품 PC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29% 감소한 총 5천690만대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수요 감소 상황이 올 3분기까지는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는거 같네요.
코로나 팬더믹으로 인한 수요 폭발의 혜택을 누렸던 시기는 완전히 끝났고, 그 이후 경기 불안정으로 인해 신규 수요 동인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다보니 이런 상황이 당분간은 더 지속되려나 봅니다.
지금으로서는 2024년이나 되어야 기존 제품의 교체 주기 도래로 인한 수요 창출이 가능하지 않겠냐고 보는거 같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