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업체 IDC가 조사한 올 1분기 전세계 PC 출하량 자료에 따르면 애플을 포함한 PC 시장 Top 5 5개사 모두 20% 중반대 이상으로 출하량이 급감한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합니다.
애플을 제외한 윈도우 진영의 다른 4개사의 상황을 살펴보면 델이 31%로 전년 동기 대비 가장 큰 폭으로 출하량이 감소했고, 그 뒤를 레노버와 ASUS가 30.3% 감소했으며, HP가 24.2%로 가장 적은 폭의 감소치를 보여 주었다고 합니다.
애플은 제가 노트북 포럼에 관련 소식을 전해드리기도 했는데 맥 제품의 출하량이 50% 넘게 감소한 것으로 조사되었다네요.
전세계 PC 시장이 그만큼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다는 반증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