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가 워크스테이션용 라데온 프로 그래픽 카드 'W7000' 시리즈 W7900과 W7800 2종을 공개했습니다.
W7900은 FP32 연산 능력이 최대 61테라플롭스까지 지원되는 모델로 비디오 메모리 48GB가 탑재되었으며 3,999달러(약 520만원)이고, W7800은 FP32 연산 능력이 최대 45테라플롭스에 32GB 메모리가 탑재되었으며 가격은 2,499달러(약 326만원)이라고 합니다.
이 시장도 현재 엔비디아가 꽉 잡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과연 신형 라데온 프로 W7000 시리즈가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보여줄 수 있을런지 궁금하네요.
AMD와 인텔이 일반 그래픽은 물론이고 이런데서도 어느정도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 주어야 엔비디아가 4070에서 보여준거 같은 짓을 못할텐데 현실적으로 다른 주자들이 영 그러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