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1 베타 채널 빌드 22624.1546에 새로운 'PrtScn' 키 기능을 변경 적용했다고 합니다.
기존에는 윈도우에서 'PrtScn' 키를 누르면 화면상에 떠 있는 전체 화면을 통으로 스크린 덤프해주는 개념의 화면 인쇄 출력 기능을 제공하던 것에서, 'PrtScn' 키를 누를 경우 원화는 부분을 선택해 갭쳐할 수 있는 '화면 캡쳐 도구'가 실행이 되도록 변경되었다고 합니다.
이 기능이 윈도우 11의 기본 설정으로 되지만 원래데로 설정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PrtScn 키를 눌러 바로 전체 화면을 앤쇄 출력 할 수 있던 편의성이 떨어졌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이 키의 기능이 보다 유연해졌다고 볼 수도 있을거 같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