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 전문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작년 4분기 전세계 AP 시장 점유율에서 애플이 출하량 기준 점유율 1위는 31%를 차지한 애플이었다고 합니다.
아이폰 14의 선전 때문이겠죠. 아무래도
아울러 2위는 대만 미디어텍으로 28%, 3위는 미국 퀄컴이 21%로 차지를 했습니다.
애플은 전분기 대비 2배로 출하량 점유율이 향상된 반면, 다른 업체들은 전 분기 대비 감소를 했습니다.
참고로 4위는 9%를 점유한 유니SOC, 5위는 삼성전자로 8% 였습니다.
삼성의 엑시노스 상황이 참 안쓰러운 상황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