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가끔씩 무리수를 두는 행동들을 해서 비난을 사곤 하죠. 이번에도 그 버릇 남 못주고 또 다시 그런 행동을 해서 말들이 많으네요.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11 참가자 프로그램의 개발자 빌드 23435에서 시작 메뉴에서부터 다양한 방식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사용자 계정을 이용하도록 유도하는 내용의 참여 광고 폭탄을 날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MS 입장에서는 자사 사용자 계정으로 가입자들을 많이 유치해 그걸로 자사 서비스를 로그인 해서 이용하고, 검색도 하고 하게 해서 깊히 있고 다양한 사용자 정보를 확보하고 싶겠죠.
애플이나 구글이 확보할 수 있는 그것처럼 말이죠.
그건 알겠지만 이건 좀 한소리 들을만 하죠.
참가자 프로그램의 개발의 빌드에 적용된거라 이것이 공식 윈도우 11 배포 버전에도 업데이트 된다는 보장은 없긴 하지만 MS는 지속적으로 이 부분에 대한 욕심이 나긴 할 거 같으네요. 관련 시도를 다양하게 해오고 있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