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작년 HBM 메모리 시장의 점유율이 SK하이닉스가 50%로 1위, 삼성전자가 40%로 2위이며 나머지 10%를 마이크론이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이닉스와 삼성을 합치면 전체 시자으이 90%를 우리 기업이 차지하고 있는거네요.
최근 생성형 AI 붐에 따라 인공지능용 서버 출하량이 증가하는 덕분에 이를 위한 고대역폭 메모리(HBM) 수요도 덩달아 늘어나고 있다고 하죠.
그렇다면 올해 이 시장 규모는 더욱 커질 가능성이 있는데다 HBM은 일반 데탑용 메모리보다 가격도 비싸고 수익성도 좋아서 악화된 우리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을 어느정도 보완해주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거 같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