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업체 옴디아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노트북과 태블릿 PC 등의 수요가 급격히 감소하면서 이에 따라 이들에 적용되는 모바일용 패널 출하량도 전년 대비 16% 감소한 4억7900만개로 집계되었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이런 용도의 패널을 많이 공급했던 BOE를 비롯한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들과 LG디스플레이와 일본 샤프 등이 작년 관련 실적에 상당한 영향을 받았을 겉으로 추정된다고 하는군요.
이렇게 노트북과 태블릿용 패널 출하량이 작년 한해 쪼들어 들었다는 것은 그만큼 그 시장의 장비 업체들의 관련 실적도 쪼그라 들었다는 의미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