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의 올가을 출시될 애플 차기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아이폰 15용 디스플레이 공급량이 전작 대폭 향상되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얼마전 이와 관련해 디스플레이 전문 시장조사업체 DSCC에서도 비슷한 내용의 분석 전망 자료를 내놓은바 있습니다. DSCC측의 예상 자료로는 전체 물량의 28%까지 점유율이 확장될 것이라는 거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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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의 국내 업계 소식에 따르면 이번 아이폰 15 시리즈에서는 LGD가 아이폰 프로 라인업의 6.1인치와 6.6인치 OLED 패널을 납품하게 될 것 같고 그에 따라 전작 대비 공급량이 대폭 늘어날 거 같다고 하는군요.
업계 추정치는 약 3000만대 이상 공급하게 될 거 같다고 합니다. 애플측이 아이폰 15 시리즈 판매량을 9000만대 정도 계획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으니 수치적으로 보면 DSCC측의 전망 자료와 얼쭈 비슷한 내용이라 신빙성이 높은거 같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올해 LGD의 실정에도 상당히 도움이 되지 않을가 싶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