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DRAM 시장의 점유율에서 올해부터 DDR5가 확장되는 반면, 현 시점 범용 메모리 제품인 DDR4와 구형인 DDR3의 점유율은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습니다.
전망 자료에 따르면 구형 제품인 DDR3의 경우 올해 2%이 점유율을 보이고 내년에도 2%대일 거라고 합니다. 이후 1%대로 하락하면서 사실상 수요가 사라질 것이라고 하는군요.
현재의 범용 메모리 제품인 DDR4는 올해 36% 하락한 후 내년에는 23%까지 점유율이 하락할 것이라고 하는군요. 2025년에는 한 자릿수 대로 점유율이 떨어지면서 점차 비중이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네요.
이런 전망을 감안하여 우리 DRAM 업체들도 생산량 조정을 해 나가겠죠. 이제 대세는 DDR5로 넘어가는게 확실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