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전문매체 더버지가 마이크로소프트가 영위하고 있는 하드웨어 사업 중 자사 브랜드로 출시하는 키보드와 마우스, 웹캡 등의 생산을 중단한다고 보도했습니다.
1983년 처음으로 MS가 자사 브랜드로 키보드와 마우스 등의 하드웨어 사업에 뛰어든지 40년만에 이 분야에서 완전 철수하고 관련 사업을 접는거라고 하네요.
MS가 앞으로는 서피스 브랜드로 판매되는 하드웨어 사업만 영위할 것이라고 하는군요.
한마디로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는 마이크로소프트 브랜드 제품 비즈니스는 접고, 더 비싼 가격에 판매되는 서피스 브랜드 하드웨어 사업만 영위하겠다 그런 뜻이네요.
하긴 올 1분기 MS의 하드웨어 사업이 그리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한터라 이제 MS도 이 분야에서도 수익성을 고려한 사업만 하겠다 뭐 그런거인거 같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