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구글과 손잡고 구글의 교육용 플랫폼인 '클래스룸'을 기반으로한 전자칠판, 크롬북, 울트라 탭과 클로이 로봇 등을 수업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LG-구글 미래 교실'을 조성하는 사업에 나선다고 합니다.
교육 정보화 시장을 위해 LG가 구글을 교육 플랫폼을 기반으로 전자칠판, 노트북, 태블릿과 로봇 등 여러 디지털 기기들과 연계해 뛰어 들려나 보내요.
교육 시장에서 크롬북이 상당한 영향력이 있기도 했었죠. 이 시장에 네이버도 자사가 구글처럼 교육환영에 맞는 플랫폼을 제공하면서 크룸북과 유사한 형태의 웨일북으도 도전하고 있는거 같던데 앞으로 어찌될런지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