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올초 출시해 인기 몰이를 했던 인텔 13세대 프로세서를 적용한 갤럭시 북3 프로 후속 프로 시리즈 대비 가격이 좀더 저렴한(타사 제품에 비하면 아닐지라도) 갤럭시 북3'를 출시했습니다.
이전에는 갤럭시 북3 프로 360 시리즈에서만 프로 라인업 대비하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의 모델이랄 수 있는 갤럭시 북3 360이 있었는데, 일반 프로 시리즈에도 내놓았네요.
이번에 출시된 갤럭시 북3 라인업은 인텔 13세대를 적용해 총 3종의 모델이 출시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갤럭시 북3는 인텔 Arc A350M 외장 그래픽이 적용되었으며, 15.4mm 두께에 1.57kg의 무게이고, 저장장치 확장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삼성거 중에 프로 시리즈에 비해 가격이 좋다는거지 비슷한 스펙의 타사 제품들에 비하면 가격이 좋다고는 할 수 없죠. 하지만 삼성이나 LG 같은 브랜드 컴을 어떤 이유에서건 원하시는 분들이 계시죠.
그런 분들 중에 기존의 갤럭시 북3 프로 보다는 좀더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하실 모델을 찾으신다면 검토해 보실만 하겠네요.
그런데 저 Arc A350M은 전작에서도 욕을 많이 먹었는데 이번에도 적용을 했네요. 왜 하필 저걸 계속 적용하는건지 ... 갤럭시 북3 라인업은 기본 109만원부터 시작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갤럭시 북3 시리즈에서도 삼성의 갤럭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과의 연계성을 높혀 주는 파일 공유 기능 '퀵쉐어'와 키보드와 마우스를 태블릿과 스마트폰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연계해주는 '멀티 컨트롤', 노트북과 태블릿을 연계해 보조 모니터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세컨드 스크린' 등을 제공해주어 갤럭시 생태계를 확장해 주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