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날로 심화되는 사이버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인력 수요에 대응하는 차원헤서 아시아 지역의 숙련된 여성 사이버 보안 인력 양성 프로그램인 '레디포사이버시큐리티'를 발표했습니다.
올해로 2년째를 맞은 이 프로그램은 2025년까지 10만명의 여성과 소외 계층에게 사이버 보안 스킬 교육과 자격증을 부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데, 이를 위해 우리나라에서는 MS가 고용노동부와 한국영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WISET), 디지털안전연구소 인터랩, 국제 비영리 청소년 교육기관인 제이에이코리 등과 포괄적 협력에 대한 협약을 맺었다고 하네요.
이런 프로그램은 좋은거 같으데요. 전체 교육 지원 대상자 중 75%는 여성에게 배정되고 나머지는 사회 소외 계층에게 배정된다고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