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업체 옴디아의 자료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2017년 파운드리 사업부를 출범하고 본격적으로 파운드리 사업에 뛰어든 후 5년만에 작년 파운드리 매출액이 208억달러 돌파하며 200억달러 고지를 돌파했다고 합니다.
뭐! 파운드리 세계 1위인 TSMC에 비하면 파운드리 매출이 비견할바가 아니긴 하지만 오래동안 이 분야 하나에서만 거의 국가적 차원에서 모든걸 쏟아 부었다해도 과언이 아닐 TSMC에 비해, 2017년 이 사업에 처음 사업부를 출범하고 2018년부터 실질적인 실적을 내기 시작했던 삼성전자의 짧은 파운드리 사업 역사를 고려하면 괄목할만한 성장이라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연평균 15.6%의 매출 성장율을 보여 준 실적이니 말이죠.
그러나 아직은 갈길이 멀죠. 지금 많이 힘들긴 하지만 더 힘을내서 얼마전 밝힌 목표데로 2028년 2nm를 기점으로 대전환을 이루어 낼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