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올 1분기 메모리 부분의 실적 악화에 따라 결국 DRAM 감산에 나선것은 익히들 아시고 계실 겁니다.
이런 상황속에서 삼성전자의 올 1분기 DRAM 시장 점유율이 다른 업체들이 조기 감산에 들어갔지만 삼성은 그렇지 않았기에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있기도 했지만, 오히려 43%로 소폭 감소했다고 합니다.
감산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점유율은 확대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에 더더욱이나 더 빨리 감산했어야 올 1분기의 그러한 적자폭을 내지 않았지 않겠느냐는 이야기가 나올 수 있을거 같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