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얼마전 AI 및 슈퍼컴용 HBM 메모리의 차세대 제품용 브랜드명을 '스노우볼트'로 정하고 이를 관계 기관에 접수해 심사를 받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드렸었습니다.
그런데 삼성전자가 스노우볼트의 후속이 차차기 차세대 HBM 메모리 '샤인볼트'와 '플레임볼트'를 개발하고 있다는 내용이 업계에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망의 근거는 특허정보검색서비스에서 이 두 상표를 접수해 심사를 받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그렇다면 삼성전자가 먼저 알려졌던 스노우볼트는 물론이고 그 후속 세대인 샤인볼트와 플레임볼트를 거의 같이 함께 브랜드 등록을 하고 심사를 진행한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샤인볼트와 플레임볼트를 함께 개발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전망이 있는거 같으네요.
어째거나 AI 시장이 커지면서 이를 위한 칩과 메모리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이니 이 시장에 대한 대비를 잘해서 성장하는 이 시장에서 챙길 수 있는것을 챙겼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