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이 그동안 소문으로 많이 회자되었던 LG디스플레이의 TV용 OLED 패널 삼성전자 공급이 빠르면 올 2분기부터 이루어질 것이라도 보도했습니다.
구체적으로 LGD가 삼성전자에 77인치와 83인치형 WOLED 패널을 초기 공급하게 될 것이며, 이는 매년 공급량이 확장되면서 내년 200만대, 2025년 500만대까지 확장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이렇게되면 LGD의 실적에 상당히 긍정적인 효과를 부여하게 될 거 같으네요. 또한 OELD TV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점유율도 급 상승하게 될 거 같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