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의 자료에 따르면 올 1분기 전세게 태블릿 PC 시장의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17.7% 감소한 약 3,172만대였다고 합니다.
자료에 따르면 태블릿 시장 부동의 1위인 애플도 전년 동기 대비해 연간 성장률이 17%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다만 시장 점유율은 전년 동기 대비해 0.3% 올라서 38.9%였다고 하네요.
2위인 삼성은 연간 성장률이 14.4% 감소하였고, 시장 점유율은 0.8% 상승해 21.2%였다고 합니다.
얼마전 다른 시장조사기관인 IDC의 자료도 소개해 드린바 있는데 양쪽의 데이터가 다소 차이가 있긴 합니다.
참고로 3위인 아마존은 전년 동기 대비 29.9% 연간 성장률이 감소하였고 시장점유율은 7.9%였으며, 4위인 레노버는 연간 성장률이 37% 감소하였으며 점유율은 6%였다고 하네요.
어째거나 올 1분기 태블릿 시장은 대체로 좋지를 않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