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올해 초 출시한 '갤럭시 북3 프로 360'이 미국의 소비자 전문지인 '컨슈머리포트'가 전체 184개 제품을 대상으로 진행한 노트북 종합 평가에서 종합 점수 100점 만점에 86점을 획득하며 10위에 랭크되었다고 합니다.
참고로 다른 글에서 소개해 드리긴 했는데 1~9위는 LG의 그램 시리즈들이 랭크되었고, 애플의 맥북 프로 16이 85점으로 11위였다고 하네요.
일단 상위권의 Top 10에 우리 업체들이 선정되었다는것은 반가운 일인거 같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