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가 2027년 중국에 내준 디스플레이 1위 탈환을 위해 '디스플레이산업 혁신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글로벌 디스플레이 시장 점유율이 현재 우리나라가 37%인데 이를 2027년 50%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경쟁국과의 기술 격차를 현재 3년에서 5년 이상으로 확대시키고, 소부장 자립화율을 현재의 6%%에서 2027년 80%까지 확대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여기에 관련 전문 인력도 2032년까지 9천명을 양성하기로 했다네요.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 등 민간에서 향후 5년간 65조원 이상을 국내에 디스플레이 개발을 위해 투자할 예정이라고 하며, 정부에서도 이를 지원하는 차원에서 세액공제 확대와 R&D 자금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할 것이라고 하는군요.
이 계획데로 잘 추진해서 목표한데로 2027년에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