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케이아시아가 애플이 삼성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차원에서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 대량 생산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를 위해 애플이 지난 10년간 투입한 비용이 최소 10억달러(약 1조3360억원)에 이른다고 합니다.
현재는 애플이 샘플 제작 단계까지 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하네요.
이전처럼 제조업체에 애플이 사양만 제공하노 생산은 업체에 맞겨 공급 받던 방식에서 벋어나 핵심 부품에 대한 공급에 있어 제품 장악력을 애플이 더 많이 가져가지 위한 목적이라고 하는데, 이런 행보가 우리 디스플레이 업체들에게는 향후 경영에 있어 부담으로 작용할거 같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