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전문매체 더 버지가 미국의 스타트업 기업인 '텔리'가 사운드바가 내장된 55인치 4K 듀얼 스크린 스마트 TV를 TV 아래쪽에 달린 화면을 통해 광고를 보면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텔리가 제공할 이 TV는 상단에 55인치 4K 스마트 TV가 제공되고 하단에 별도의 스크린이 있는 형태의 듀얼 스크린 제품으로 하단 스크린을 통해 뉴스와 경기 결과, 광고 등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TV를 제공하는 서비스는 일반에 올 여름부터 보급할 예정이라고 하는군요.
이 제품에 대한건 아래 링크의 텔리 홈 페이지를 통해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텔리가 올 여름부터 서비스 한다는 이것이 얼마나 반응이 있을런지 모르겠지만 이런 서비스 국내도 도입된다면 이용하실분 계시지 않을까 싶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