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에너지부가 전기 먹는 하마라고 불리는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효율적인 냉각 기술 개발을 목표로 15개 업체 및 대학 연구소에 4000만달러를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각 기업이나 대학 연구소들은 120만에서 500만달러 정도의 자금 지원을 받아 친환경 냉각, 냉각 효율성 향상 등을 위한 데이터센터 냉각 기술을 개발하게 된다고 하네요.
이런걸통해 데이터센타의 전력 효율이 향상된다면 좋은 일이겠죠.
우리나라도 정부 차원에서 이런 연구에 대한 지원을 좀 고려해볼 필요가 있지 않나 싶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