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생성형 AI가 불어온 AI 칩 시장 활성화 붐에 따른 효과를 엔비디아가 자사의 머신러닝용 GPU 칩 솔루션들을 통해 톡톡히 보고 있는 상황에서 그걸 넘어 인텔이나 AMD의 주 영역이 되고 있는 슈퍼컴용 CPU 시장에도 자사의 그레이스 CPU를 통해 진출하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 영국 브리스톨대학이 HP엔터프라이즈와 함께 구축한 '이삼바드3' 슈퍼컴에 엔비디아의 그레이스 CPU 384개가 적용되었다고 하네요.
엔비디아가 AI 시장에 물 들어올 때 전방위적으로 노를 젖고 있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