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마이크로소프트가 개최한 연례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올 하반기 공개 예정인 자사의 차세대 프로세서 '메테오레이크'에 적용될 AI 관련 기능을 공개했습니다.
아시다시피 메데로레이크는 14세대 코어 프로세서로 CPU와 GPU, SoC 등 각 기능 모듈별로 서로 다른 공정에서 생산된 작은 타일 조각들을 합쳐서 제작되는 타일 구조가 적용될 최초의 PC용 프로세서가 될 예정입니다.
여기에 적용될 SoC 타일 모듈내에 '모비디우스' 기반 신경망 VPU를 통합했다고 인텔이 밝혔습니다.
메데오레이크에 탑재되는 VPU를 통해 내장 그래픽을 통한 윈도우ML/다이렉트ML 머신러닝 가속, 마이크로소프트 스튜디오가 제공하는 각종 효과에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메데오레이크 잘 나오길 기대해 봅니다.